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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실무자 | 2026-05-11 | 20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강서구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패밀리데이'를 준비했습니다.

'패밀리데이'는 부모님 또는 형제·자매와 함께 꿈드림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는 활동인데요.

다양한 꿈동이 친구들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주었습니다.


오전 시간에는 '슈가볼 명지본점'에서 상하이 버터떡과 카네이션 바람떡을 만들어보는 베이킹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버터떡 반죽을 열심히 만들어보았는데요. 슈가볼 대표님께서는 들어가는 재료를 하나씩 설명해주시며 어떠한 맛을 내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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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 골고루 섞인 후에는 준비된 틀에 적정 양으로 담아보았는데요,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담겠다는 꿈동이 친구들의 집중력이 아주 대단했답니다!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틀에 담긴 버터떡이 오븐에 구워지는 동안 카네이션 바람떡 만들기가 이어졌습니다.

바람떡 반죽을 밀고, 글귀를 새기고, 앙금을 넣어 완성하는 작업으로 버터떡보다는 난이도가 꽤 있었는데요.

서로 도와주고, 지켜봐주며 모두가 예쁜 카네이션 바람떡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꿈동이 친구들이 완성한 상하이 버터떡과 카네이션 바람떡! 포장까지 하니 판매하는 제품 같지 않나요?^ ^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오전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고, 또 다른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쥬빌리세라믹'이라는 도자기 공방에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미니 접시를 만들어보기로 했는데요.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넓게 펼쳐진 도자기 반죽 위에 원하는 그림을 스케치하고, 컬러 흙 반죽으로 모양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정해진 도안이 없어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꿈동이 친구들이 하나둘씩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나갔는데요,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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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지 않나요? 구워진 후에는 색감이 더욱 선명해진다고 하니 완성품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들인 것 같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가족들과 함께였던 하루! 그래서 조금 더 특별한 날이 되지 않았을까요?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하루

이번 '패밀리데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위 게시글에 첨부된 사진은 참여한 지역주민의 사전 동의하에 촬영하여 게시되며,
본 게시글과 사진은 무단도용 및 복제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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